May 5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시 95:2)

너의 모든 필요를 내게 와서 구해라. 내 영으로 충만하여 내게 감사를 올리면 기꺼이 내 보물창고를 열어주마. 너에게 감사가 넘치는 것은 내가 선하다는 핵심 진리를 굳게 믿기 때문이다.

나는 빛이다. 나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다. 내가 완전히 선하다는 믿음이 있어 너는 모든 두려움을 떨치고 평온을 누릴 수 있는 거다. 네 인생은 죄로 얼룩진 우상의 변덕에 조금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너의 삶을 다스리는 하나님은 전적으로 신뢰할 만한 분이니 편히 쉬어라. 믿음으로 기대하며 내게로 와라. 너에게 필요한 것 가운데 내가 줄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