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den의 모든 글

Aug 26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하루를 보내는 중에 나를신뢰해라. 내적인 고요함, 곧 내 임재 안에서 네가 누리는 평안은 너에게 생기는 일 때문에 흔들릴 이유가 없다. 너는 일시적인 세상에 살지만 내면은 영원에 뿌리 내리고 있단다. 스트레스가 생기면 주변의 방해물에서 떨어지렴. 너의 작은 세상 안에 존재하는 질서와 통제를 놓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긴장을 풀고서 환경이 내가 주는 평안을 빼앗아 갈 수 없음을 기억해라.

나를 찾으면 내 마음을 너와 함께 나누고, 세상을 내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 줄 거란다.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라. 내가 주는 평화가 너에게 족하다.

Aug 25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6)

나는 영원히 스스로 있는 자로서 언제나 있었고, 앞으로도 항상 있을 거다. 내 임재 안에서 너는 사랑과 빛, 평안과 기쁨을 경험한다. 나는 네 모든 순간을 친밀히 감싸고, 항상 나를 인식하도록 너를 훈련시키지. 네가 맡은 일은 이 훈련 과정에서 나와 협력하는 부분이다.

나는 네 안에 거하니, 곧 내적 존재의 중심에 있다. 너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거룩한 중심의 접점에서 벗어나지. 내게 집중한 채로 머물러 있지 못하는 무능에 놀라지 마라. 생각이 방황할 때 다만 조심스럽게 다시 내게로 이끌어 오면 된다. 마음을 다시금 내게 고정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내 이름을 고백하는 거란다.

Aug 2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 139:4)

나는 네 주변에 있어 네가 나의 얼굴을 구할 때 네위를 맴돈다. 숨 쉬는 공기보다 더 가까이 네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가까이 있단다. 만일 나의 임재를 인식 할 수만 있다면, 결코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거란다. 나는 네가 떠올리기도 전에 네 모든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 전에 네 모든 말을 훤히 다 안다. 그래서 나에게서 뭔가를 감추려는 노력은 무의미하지.

사람들은 보통 내면 깊은 곳에서 임박한 나의 임재를 어떤 식으로든 인지한다. 나에게서 도망가거나 격렬히 내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가까이 있는 내 존재가 두렵기 때문이지. 하지만 내 자녀는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내 피로 그들을 정결하게 했고, 나의 의로움으로 옷 입혔기 때문이다. 네 안으로 나를 맞이하여 내가 주는 복을 누리도록 하렴.

Aug 23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 22:12)

너의 사랑하는 이들을 나의 손길 아래 두어라. 그들에게 집착하는 네 손에 매여 있을 때보다 나와 함께 있을 때 그들은 훨씬 안전하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속에서 우상이 되도록 내버려 두면, 너뿐 아니라 그들도 위험에 빠뜨리는 셈이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사용했던 극단적인 방법을 기억해라. 아들을 숭배했던 아브라함을 자유롭게 하고자 나는 이삭을 죽음의 순간까지 데려갔다. 극진한 부모의 사랑조차 혐오스러운 우상이 되곤 한다.

사랑하는 이들을 잡은 손을 놓고 내게 보내면 네가 자유롭게 내 손에 매달릴 수 있다. 또한 나를 믿고 다른 사람들을 내게 보낸 만큼 나는 기꺼이 그들에게 복을 쏟아붓는다.

Aug 22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약 4:7)

나를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마라. 시련은 신뢰의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한 운동이라고 여겼으면 좋겠구나. 너는 맹렬한 영적 전투의 한가운데 살고 있지. 두려움은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무기 가운데 하나이니까 두려움이 생기거든 나를 믿고 의지하렴. 상황이 허락한다면 큰소리로 외쳐라. 내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해라. 그러면 너를 피할 것이다. 나에게 찬양의말을, 찬양의 노래를 올리면 내 얼굴을 너에게 밝히 내보일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너는 영원히 유효한 무죄를 선고받았다. 나는 너의 힘이며, 노래이며, 너의 구원임이라. 그러니 나를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마라.

Aug 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왕상 8:23)

나와 함께 잠시 기다리렴. 너에게 해줄 말이 많구나. 너는 내가 너를 위해 선택한 길을 걷고 있다. 이 길은 특권인 동시에 위험도 많은 길이란다. 내 영광스러운 임재를 경험하면서 그 진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야 한단다. 때로 그 일을 감당하는 건 주제넘은 일같다고 느끼기도 하지.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할지 염려하지 마라. 네 안에서 내가 행하는 일은 처음에는 숨겨져 있단다. 그러나 결국 활짝 만발해서 풍성한 열매를 맺지. 생명의 길에 나와 함께 머물러 있어라. 전심으로 나를 신뢰하면서 내 영이 기쁨과 평안으로 너를 채우도록 하렴.

Aug 20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시 103:3)

나는 치유하는 하나님이란다. 그릇된 생각, 상한 마음, 온전하지 못한 몸, 엉망이 된 인생, 그리고 깨어진 관계를 치유한다. 내 임재에는 강력한 치유의 능력이있다. 내 곁에 가까이 살면서 내 치유를 경험하지 못하는 일은 없단다. 네가 구하지 않아도 내 임재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치유의 능력으로 네가 치유받는 일은 일어난다. 하지만 그보다 더한 치유, 보다 큰 치유는 구하는 자에게만 가능하단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일은 거의 없단다. 내 종 바울도 그 육체의 가시를 치유해 달라고 구했을 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라는 대답을 들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친밀하게 연결된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큰 치유의 능력이 미친다.

Aug 19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시 37:7)

네가 나를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안다. 생각이 나를 떠나 멀리 방황할 때 그 허무함을 읽을 수 있다. 나는 네 심신을 가볍게 할 뿐아니라. 영혼에 쉼을 준다. 내 안에서 충만함을 발견할수록 다른 기쁨은 점점 그 의미를 잃지. 나를 친밀하게 아는 일은 기쁨이 샘솟는 너만의 우물을 네 안에 소유하는 것과 같단다. 이 샘은 내 은혜의 보좌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에 네가 누리는 기쁨은 환경과는 상관이 없다.

내 임재 안에서 기다리는 일은 너를 나와 연결해 주어, 내가 제공하는 모든것을 일깨워 준다.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면 초점을 다시 내게로 맞추어라. 이것이 삶의 매 순간 나를 신뢰하는 방법이다.

Aug 18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시 91:1)

인생 도처에 환난이 도사리고 있으며, 세상은 심히 타락했다. 어려움을 피할 길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춰라. 평탄한 인생을 살면 나를 의지하지 않는다. 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나는 네 안에 나의 생명을 불어넣음으로 내게 의지해 초자연적인 수준의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다.

하지만 언젠가는 능력 밖의 일을 만날 테고, 네 능력이 얼마나 부족한지 비로소 깨달을 것이다. 네가 서기원하는 곳은 바로 여기로, 내 영광과 능력 중에 있는 나를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수많은 문제가 너를 향해 행진해 올 때는 소리쳐 나를 불러라. 너를 위해 내가 싸우도록 해라.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서 쉬면서 너를 위해 일하는 나를 지켜보아라.

Aug 17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10 ~ 11)

혼란의 한복판에서 나를 찾아라. 때로 사건들이 네 주변에서 너무 빠르게 소용돌이치면 온통 불분명해지지. 내가 여전히 너와 함께 있음을 깨닫고 내 이름을 속삭여라. 네가 해야 하는 활동을 건너뛰지 않으면서 내 이름을 고백하는 기도를 통해 힘과 평안을 찾는단다. 후에 일이 다 지나고 나면 나와 좀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눌 수 있다.

매일매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다른 환경이기를 바라느라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나를 깊이 신뢰함으로 내 계획과 목적에 순종해라. 내 사랑의 임재에서 그 어떤 것도 너를 떼어놓을 수 없음을 기억하렴. 너는 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