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눅 6:37)
내 자녀들은 서로서로, 그리고 스스로를 정죄하는 놀이를 하는구나. 하지만 나만이 능력 있는 판사이며, 그런 내가 내 피로 네 죗값을 치렀다. 네가 받은 무죄선고는 비할 수 없는 내 희생으로 대가를 치룬 결과다. 바로 이런 이유로 내 자녀가 서로를 정죄할 때나 자기 혐오에 빠지면 마음이 너무 아프단다.
나와 가까이 살면서 내 말을 받아들이면 성령이 필요대로 너를 인도하고 바로 잡는다. 내 안에 있는 자를 정죄하는 일은 결코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