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esus Calling

Jesus Calling (지저스 콜링)

May 24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시 89:15)

네 마음을 내게 가져와 쉼을 얻고 더불어 새로워져라. 마음의 경주를 멈추어라. 그래야 네 몸은 쉼을 얻고 너는 다시 나를 의식할 수 있단다. 네 안의 나를 깨닫는 일은 영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단다. 나아가 이는 영적인 생명줄과 같지.

네가 사는 이세상에는 사실 4차원 이상이 존재한다. 공간을 구성하는 3차원과 시간의 1차원 말고, 내 임재에 대한 개방성이라는 또 다른 차원이 있지. 네가 아직 이땅에 사는 동안에는 천국에 대한 어렴풋이 아는 것이 전부란다. 이것은 인류를 위해 내가 품은 태초 계획의 일부이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 추방되기 전에는 나와함께 동산을 산책했지. 나는 우리가 함께 네 마음의 정원을, 내가 영원히 거하는 그곳을 걷길 원한다.

May 23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사 33:6)

나를 찾고자 하는 열망으로 하루를 시작해라. 네가 잠자리에서 일어나기도 전에 나는 이미 오늘 네가 걸을 길을 예비하며 일하고 있단다. 길마다 너를 위한 보물이 준비되어 있다. 어떤 보물은 시험으로, 너를 옭아맨 이 땅의 수갑을 벗겨 주기 위해 계획한 것이란다. 다른 보물은 내 임재를 밝히 드러내는 복으로 햇빛, 꽃, 새, 우정, 응답받은 기도제목이 여기에 해당하지. 죄로 부서진 이 세상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여전히 그 안에 풍성하게 드러난단다.

오늘 하루를 사는 동안 깊은 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렴. 이 길을 가는 내내 나를 발견하게 될 거란다.

May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네가 바라는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도 그 상황을 순순히 받아들여라. 후회는 이내 분노로 돌변하게 마련이다. 네 모든 환경을 내가 다스린다. 내 능한 손 아래서 겸손해라. 네 인생에 내가 행하는 일을 기뻐해라.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도 그리해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 안에 네가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 이 땅에서의 삶뿐만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생을 위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해두었다. 세상일에 놀라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에 내게 중심을 두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라. 시험을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네 시선을 나에게 고정해 두는 일이다. 내가 생각의 중심에 있으면 어떤 환경이라도 내 시각으로 볼 수 있단다.

May 21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롬 8:32)

나, 곧 우주를 지은 이가 너와 함께 있다. 다른 무엇이 더 필요하겠느냐? 부족함이 느껴지는 것은 나와 친밀한 관계를 맺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넘치는 풍성함을 주겠다. 너는 그저 나를 믿고 모든 염려를 내려 놓아라.

너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역경 자체가 아니라, 그 일을 바라보는 너의 생각이다. 생각은 마치 굶주린 늑대처럼 문제로 몰려든다. 네 방식대로 일을 처리하고자 결심했기 때문에 내가 삶을 책임진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유일한 해결책은 초점을 문제에서 내 임재로 바꾸는 데 있다. 네 모든 노력을 멈추고 내가 행할 일을 바라보아라. 나는 여호와다!

May 20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7)

죄의 무게가 너를 짓누를 때 내게로 와라. 너의 잘못을 고백해야 하는데, 네가 말하기 전에 이미 나는 그 잘못에 대해 전부 알고 있단다. 내 임재의 빛 가운데 머물면서 용서와 정결케 함, 치유를 받아라. 너를 내 공의로 덧입혔기에 어떤 것도 내게서 너를 떨어뜨릴 수 없단다. 네가 넘어지거나 쓰러질 때에 나는 너와 함께 있어 너를 일으켜 세운다.

인간은 자신의 죄로부터 도망치려하는 경향이 있어 어둠속으로 숨으려고 한단다. 거기에서 자기 연민, 부인, 자기 의, 비난, 그리고 증오에 탐닉하지. 그러나 나는 세상의 빛이며, 나의 빛은 어둠을 몰아낸다. 내게 가까이 와서 내 빛이 너를 감싸 안으면, 어둠은 사라지고 평안이 깃든단다.

May 19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 29:11)

내 날개 아래서 얼마나 안전하고 위험이 없는지 네가 알았으면 좋겠구나. 이는 정해진 사실이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너는 천국으로 향하는 길에 있으며 어떤 일도 목적지로 향하는 너를 막을 수 없다. 그곳에서 너는 나와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이며, 네 기쁨은 세상의 어떤 기준으로도 측량할 수 없이 클 거란다.

내 임재가 보장된 약속이라고 해서 네 감정까지 좌지우지하지는 않는다.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네가 잊어버릴 때면 너는 외롭고 두려울 것이다. 그 자리에 평안이 깃들었다면 그것은 네가 내 영을 받아들인 덕분이다. 늘 너와 함께하는 나를 의식하며 삶의 여정을 걸어라.

May 18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사 55:9)

너의 머리로 계획을 세우기 전에 먼저 내게 와서 구해라. 영과 진리로 나를 예배하며 내 영광이 너의 전존재에 스며들도록 해라. 오늘 이 하루 동안 내가 너를 인도하여, 내가 정한 때에 나의 목전을 이룰 것임을 신뢰해라. 네가 세운 무수한 계획을 내 계획에 종속시켜라. 나는 네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린다.

오늘 만나는 모든 도전앞에서 너는 나를 신뢰하고, 내 길을 추구해야 한다. 습관을 좇아 맹목적인 길을 가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한 일들을 놓치고 만단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의 생각보다 높음을 기억해라.

May 17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 4:19)

내 영의 인도로 잠잠히 묵상하며 나는 풍요의 하나님임을 기억해라. 나에게는 결코 부족함이 없어 너에게 차고 넘치도록 복을 준단다. 네 믿음의 분량만큼 너를 채울 거란다. 수요와 공급이 맞물려 돌아가는 세상에서는 종종 네 필요가 채워지지 않을 때도 있지. 또 너는 부유하나 주변의 가난을 보며 왜 저들에게는 가난을 허락하셨을까 마음 아플 때도 있고 말이다.

내 공급의 풍요로움, 곧 내 영광스러운 부의 충만함을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나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면 나의 넘치는 광대함에 대해 어렴풋이나마 이해하게 될 거란다. 이렇게 살짝 들여다 보는 일은 천국에서 영원히 경험할 일의 전조이지. 내 풍요 속에서 기뻐하며,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마라.

May 16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 19:21)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네 영혼의 친구이자 연인이요, 또한 왕 중의 왕으로 모든 것을 통치한다. 장래 일을 계획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어떤 일을 할지 판단하는 일이다. 먼 훗날의 일을 살피기 보다는 현재 네 앞에 있는 과제에 집중해라. 물론 네 안의 내 영에게 집중하는 일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하는 일을 모두 마치면 내가 다음 번 할 일을 환히 보여 주겠다. 네 의지를 나에게 전적으로 맡기면 나는 한 걸음 한 걸음 너를 인도한다. 너는 이렇게 평강의 길 위에서 내게 가까이 머문다.

May 15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 6:16)

나와 함께 홀로 보내는 시간은 너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하단다. 호사도 아니며 선택 사항도 아니니, 나와 시간 보내는 일에 죄의식을 갖지 마라. 참소자 사탄은 너에게 죄의식을 갖게 하며 거기서 기쁨을 누린다. 특히 네가 나의 임재를 즐거워할 때는 더욱 그렇단다. 사탄이 쏘아 대는 비난의 화살이 느껴진다면 너는 옳은 길을 걷는 것이다. 믿음의 방패로 사탄에게서 스스로를 보호해라. 네 모든 경험을 나와 이야기 나누고, 앞으로 네가 가야 할 길을 보여 달라고 나에게 구해라. 마귀를 대적해라. 그러면 너를 피할 거다. 나를 가까이해라. 그러면 너를 가까이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