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esus Calling

Jesus Calling (지저스 콜링)

March 25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고전 10:10)

감사하는 마음으로 네 모든 생각을 단련해라. 감사하는 마음가짐은 네가 나와 지속적으로 교통하게 해준단다. 나의 자녀라 하면서 종종 불평하며 나의 주권을 무시하는 이들이 있는데, 나는 이것이 너무 싫구나. 이 치명적인 죄악에서 너를 보호해 주는 안전장치가 바로 감사함이다.

또한 감사하는 태도는 네가 삶을 인식하는 기준이 된단다. 감사는 네 모든 환경 위에 비치는 내 임재의 빛을 볼 수 있도록 돕지.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렴. 그것은 나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요, 너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March 24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 13:8)

지금은 인생에서 내려놓음을 배워야 하는 때다. 사랑하는 사람과 소유, 그리고 통제권을 내려놓아라. 소중한 무엇인가를 내려놓기 위해서는 내 임재 속에서 안식해야 하며, 너는 그곳에서 완전해질 수 있단다. 내 사랑의 빛 가운데서 안식할수록 움켜잡았던 손아귀의 힘이 풀려 부여잡고 있던 소유를 내 보살핌 안에 풀어놓게 된다.

나의 변함없는 임재를 깨달으면 격변의 시기에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단다. 나는 너를 결코 떠나지 않으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통일하다. 내 보살핌에 더 많은 일을 맡길수록 나는 결코 네 손을 놓지 않을 거다. 세상 누구도 내가 끼치는 평안을 너에게서 빼앗지 못한다.

March 23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시 132:15)

나는 아주 작은 일도 살피는 하나님일 뿐 아니라, 넘치는 풍요의 하나님이라. 삶의 작은 일까지 나에게 의뢰함으로 너의 간구에 내가 얼마나 철저하게 응답하는지 깜짝 놀랄 것이다. 네 기도를 듣는 일은 내게 기쁜이니 부담 없이 내게 구하렴. 무엇보다 가장 좋은 일은, 너의 구체적인 기도에 내가 정확히 응답하는 것을 경험함으로 네 믿음이 강해진다는 사실이다.

나는 모든 일에 무한하니 나의 자원이 떨어질까 두려워할 필요 없다. 나는 풍족하니 필요한 모든 것을 받는다는 즐거운 기대를 가지고 내게 오렴 그리고 때로 필요보다 더 많이 받기도 한단다. 내 사랑하는 자녀에게 축복을 부어 주는 게 나에게 기쁨이다. 펼친 손과 열린 마음으로 내게 와서 너를 위해 준비한 모든 응답을 받을 준비를 해라.

March 22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4)

기뻐하고 감사해라! 나와 함께 오늘 하루를 걸으며 나를 신뢰하며 감사하는 연습을 하렴. 신뢰는 나의 평안이 너에게 흘러드는 수로와 같다. 감사는 네환경 위로 너를 높이 들어올리지.

나는 감사하며 신뢰하는 사람들을 통해 정녕 위대한 일을 한단다. 계획을 세우고 평가하기보다는 계속해서 나를 신뢰하며 감사하기를 연습해라. 이것이 바로 삶을 혁명적으로 변하게 할 인식의 전환이란다.

March 21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사 12:2)

두려워 말고 나를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내가 너의힘이요, 노래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의 힘’ 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렴. 내가 우주를 존재하라고 명령함으로 창조했듯이 내 힘은 절대적으로 무한하다! 인간이기에 약한 너에게 나의 능력은 자석이 끌리듯이 향한단다. 그러나 네 안에 가득한 두려움이 너에게로 흘러드는 나의 힘을 막는구나. 두려움과 싸우려 하지 말고 나를 신뢰하는 데 집중해라. 그러면 내가 너를 강하게 할 거란다.

내가 또한 너의 노래됨을 기억해라. 내 임재를 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살면서 내 기쁨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함께 천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갈 때 기뻐하며 내 노래를 함께 찬양하자꾸나.

March 20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고후 5:5)

내 영이라는 영광스러운 선물에 감사해라. 이것은 우물의 펌프에 마중물을 붓는 행동과 같단다. 네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와 무관하게 감사의 제사를 내게 올릴 때, 나의 영은 네 안에서 더욱 자유롭게 일한다. 그렇게 되면 너에게 감사가 넘치기까지 더 많은 감사와 자유가 샘솟는단다.

날마다 너에게 축복을 물 붓듯 쏟아붓지만, 때로 너는 그 복을 깨닫지 못하는구나. 네 마음이 부정적인 초점에 막혀 있을 때는 너는 나도, 내 선물도 보지 못하지. 네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 무엇이든 간에 믿음으로 감사해라. 이 감사가 막힌 담을 허물어 나를 발견 하게끔 한다.

  • 마중물: 펌프에서 물이 잘 나오지 아니할 때 물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위에서 붓는 물

March 19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1)

나는 네 존재의 깊은 곳에 말을 건넨단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에게 평안을 끼치고 싶구나. 비난하는 말은 나에게서 나온 말이 아니니 귀를 기울이지 마라. 내 영은 죄를 분명하게 판단하나 심령을 짓밟는 수치감을 주는 말로 하지 않는다. 내 영은 너의 마음을 다스려, 뒤엉킨 거짓을 풀어내도록 해라. 네 안에 내가 거한다는 이 진리로 변화받아라.

내 존재의 빛은 평안의 축복으로 너를 비춘다. 염려하거나 두려워함으로 인해 빛이 바래게 하지 마라. 사람들이나 상황에 반응하기 전에 내 영이 너를 통해 일할 여지를 주려무나. 성급한 말과 행동은 내게 여지를 주지 않으니, 이런 태도가 바로 무신론적인 삶이다. 나는 네가 사는 모든 순간에 거하며, 너의 생각, 언어, 그리고 행동을 은혜롭게 하길 원한다.

March 18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 6:34)

하루씩 나를 신뢰하렴. 그러면 내가 더 가까이 머물며, 나의 뜻에 반응하며 살 수 있단다. 신뢰는 자연스레 일어나는 반응이 아니란다. 깊이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고 말야. 네 안에 있는 내 영은 가정교사와 같아서 신뢰하고자 하는 초자연적인 너의 노력을 돕는다. 성령의 부드러운 손길에 순종하며, 그의 인도함에 민감해라.

어떤 상황에서든 나를 믿어야 한다. 상황을 이해하려 애쓰느라 네 안에 있는 나를 잊는 오류를 범하지 마라. 나를 깊이 의지하며 살면 나는 오늘 이 하루를 승리하며 살아내도록 너를 준비시킨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March 17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 139:1)

나에게 와서 이해를 구해야 함은 네가 너 자신을 아는 것보다 내가 너를 훨씬 더 잘 알기 때문이다. 모든 복잡한 상황에 처한 너를 이해하고, 너의 삶의 구석구석모르는 곳이 없단다. 그러므로 치유하는 내 임재의 빛이 네 존재의 가장 은밀한 곳을 비추게끔 하렴. 너를 닦고, 치유하며, 생기를 되찾아 새롭게 하도록 말이다.

나를 신뢰하되 끊임없이 제공하는 완전한 용서를 수용하기까지 그렇게 해라. 이 위대한 선물은 내 생명으로 값을 치른 것이며, 영원토록 네 것이다. 용서는 지속적인 내 임재의 핵심에 자리한다. 나는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않는다. 어느 누구도 너를 이해하지 못할 때는 내게 더 가까이 오렴. 내 사랑이 너를 채우면 너는 사랑의 저수지가 되어 다른 사람들의 삶으로 흘러넘친단다.

March 16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 17:22)

약함을 깨닫는 것은 좋은 일이다. 바로 그 깨달음 덕분에 너의 힘이 되는 나를 계속해서바라보기 때문이지. 풍성한 삶은 지속적으로 나를의지하며 사는 삶이란다. 미리 생각해 둔 틀 안에 오늘 하루를 끼워 맞추려고 애쓰는 대신 쉼을 누리며 내가 행하는 일을 주목하렴. 그러면 너는 자유로워지고, 나아가 너를 위해 세운 내 계획이 한눈에 보일 거란다.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밝은 마음으로 나와 함께 웃어 보렴. 내가 네 편인데 걱정할 일이 뭐가 있니? 어떤 일에든지 너를 준비시킬 수 있다. 또한 하루가 힘들수록 너를 돕고자 하는 나의 열망은 더욱 커진다. 걱정은 너를 네 존재 안에 넣고 꽁꽁 싸매 네 생각 안에 널 가둬 버린단다. 너를 바라보고 내 이름을 속삭일 때 그 속박에서 자유롭게 되며 도움을 받는다. 나에게 중심을 맞춰라. 그러면 내 임재 가운데 평안을 찾게 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