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esus Calling

Jesus Calling (지저스 콜링)

February 14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사 41:13)

오늘이라는 모험에 최선을 다해라. 담대하게 인생길을 걸으며 언제나 함께하는 동반자인 나를 의지해라. 네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그리고 영원까지 내가 함께 할 테니 너는 어떤 순간에도 자신만만해도 좋다.

두려움이나 염려처럼 너에게서 풍성한 삶을 빼앗아 가는 강도에게 무릎 꿇지 마라. 문제를 예측하는데 에너지를 소진하지 말고, 문제가 닥쳤을때 당당히 맞설 수 있도록 나를 깊이 신뢰하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는 이인 나를 바라보아라. 그러면 앞으로 일어날 거라 예상되던 많은 문제들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전에 사라진단다. 두려운 마음이 들 때는 내가 네 오른손을 붙들고 있음을 기억해라. 어떤 것도 너를 내 임재에서 떼어놓을 수 없다!

February 13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축복은 부활 사건이후 나를 갈망하는 이에게 주는 표어였다. 조용히 앉아 묵상할 때면 이 평안에 너를 맡기렴. 이 빛나는 평안을 너에게 주고자 나는 범죄자의 형벌을 받아 죽임을 당하지 않았더냐.

내 평안을 풍성하게 그리고 감사함으로 받아라. 이 귀한 보물은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빛나지만 모든 공격을 이길 만큼 강력하단다. 왕의 위엄을 지닌 나의 평안을 덧입어라. 네 마음과 생각을 나의 마음과 생각 가까이 둘 것이다.

February 12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4)

나는 너의 모든 생각을 읽는다. 사람들은 생각이란 순간적이며 무가치하다고 여기지만, 나에게 네 생각은 참으로 소중하단다. 네 안에 거하는 나의 영이 내 생각으로 생각하도록 너를 돕는단다. 네 생각이 있는 곳에 너 존재도 있다.

네 삶의 목표를 내게 두렴. 내가 너와 함께 있는 하나님임을 알고 내게 모든 것을 의지하렴. 현대인들은 운동이나 새로 나온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마치 삶의 진정한 목표인 양 생각하지. 온갖 광고가 그런 욕망을 부추기고 말이다. 기억하렴. 네 영혼에 이 열망을 심은 이는 나란다. 오직 나만이 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나를 기뻐하고, 네 마음의 열망으로 삼아라.

February 11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히 12:3)

내 평안은 끊임없이 너를 비추는 한 줄기 빛과 같단다. 태양빛이 환하게 빛나는 낮 시간 동안에는 주변 환경에 묻히기도 한다. 더 어두운 날에 내가 주는 평안은 처한 환경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어 도드라질 것이다.

인생의 어두운 때를 만나거든 내 빛이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탁월한 광채를 발할 기회라고 여기렴. 어둠을 압도하는 나의 평안을 네가 깨닫도록 훈련시키는 거란다. 나와 함께 이 훈련에 협력하자꾸나. 피곤해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라.

February 10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 32:8)

일상의 요구를 뒤로 물리고 나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라. 온 우주의 창조주인 나를 기쁘게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면서 억눌린 마음은 훌훌 털어 버리렴. 나는 전능하므로 모든 시간과 사건을 너에게 유리하게 할 수 있단다. 나와 나누는 교제가 풍성해질수록 작은 시간에도 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게 된단다. 또한 어떤 일이든 내 관점에 투영해 보면 그 일이 정말 중요한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게 되지.

항상 분주하게 일하는 덫에 빠지지 마라.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행하는 일 가운데 상당히 많은 것이 내 나라에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단다. 의미 없는 일은 피하고, 끊임없이 나와 친밀한 교제를 나눠라.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훈계할 것이다.

February 9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사 12:2)

내 얼굴을 더욱 구해라. 너는 이제 막 나와의 은밀한 여행을 시작했단다. 이 여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기쁜이 있는 보물찾기 같은 특별한 길이 란다. 내가 보물이고, 내 임재의 영광이 그 길을 따라 반짝이며 빛나지.

고작 또한 이 여행의 일부란다. 나는 매우 조심스럽게, 꼭 필요한 양만큼 이 길 위에 고난을 배치해 두었단다. 내가 얼마나 주의를 기울였는지 너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거야. 고난때문에 움츠러들지 마라. 고난은 내가 가장 아끼는 선물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나를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힘이며 노래이다.

February 8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엡 2:6)

나는 문제, 고통, 그리고 끊임없이 소용돌이치는 세상의 사건을 넘어 모든 것 위에 있단다. 내 얼굴을 바람으로 너는 네 환경 위로 올라서 나와 함께 천국의 영역에서 쉼을 얻을 수 있단다. 이렇게 네 안에 나를 맞이함으로 평안을 누린다.

장담하건대 네 인생에서 문제는 사라지지는않을 거다. 그러나 결코 그 문제가 네 중심이 되어서는 안된다. 환경이라는 깊은 바다로 가라앉은 자신이 느껴질 때는 힘껏 외쳐라. “예수님, 도와주세요!” 그러면 너를 다시 이끌 것이다. 설사 하루에 수천 번 구조 요청을 외쳐야 할지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라. 나는 네 약함을 알며, 바로 그 약함에서 우리는 깊이 만난단다.

February 7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11)

내게 와서 쉬고 재충전해라. 피곤함을 부끄러워마라. 네가 피곤하다는 건 내가 너의 삶을 진두지휘 할 좋은 기회란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단다. 현재 네가 있는 그곳은 바로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한 자리란다. 오직 나만을 바라며 한 번에 한 걸음씩, 한 순간씩 살아내 보렴. 네 인생의 수많은 선택에서 내가 너를 인도하도록 온전히 맡기면서 말이다.

내 임재 가운데 살고자 하는 너의 갈망은 ‘세상’, ‘육’, ‘사탄’ 을 거스른단다. 네가 지치는 이유는 이 적들과 날마다 싸워야 하기 때문이지. 그러나 너는 내가 선택한 길 위에 서 있으니 포기하지 마라! 네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하는 이유는 내가 나타난 도움으로 인해 네가 나를 여전히 찬송할 것이기 때문이란다.

Feb 6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나는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해서 너에게 복 주고 회복시키는 일만 생각한단다. 나를 호흡하렴. 이제 곧 네 앞에 펼쳐질 길은 매우 가파르단다. 속도를 늦추고 내 손을 꼭 붙들어라. 나는 너에게 힘든 교훈을 가르치는 중이란다. 그 교육은 오직 고난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지.

믿음의 손을 활짝 펼쳐들고 소중한 나의 임재를 받으렴. 빛, 생명, 기쁨, 그리고 평안이 이 선물에서 막힘 없이 흘러나오지. 너의 초점이 내게서 멀어지면 너는 다른 것을 붙잡으려고 한다. 생명이 없는 헛된 재와 같은 대상을 잡기 위해 내 임재라는 빛나는 선물을 놓치는 셈이다. 내게로 돌아와서 내 임재를 다시금 받아들여라.

February 5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얼굴을 구하면 내 임재뿐 아니라 내가 주는 평안도 찾는단다. 내 평안을 받으려면 신뢰하는 마음으로 내게 마음을 열고, 너의 통제권은 내려놓으렴. 영혼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붙잡을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내 손 뿐임을 기억해라. 네 안의 성령에게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네 생각을 다스려 줄것을 구하렴.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기 때문이다.

매일 만나는 수천가지 선택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선택은 나를 신뢰할 것인지 아니면 걱정에 매달려 있을지 결정하는 거란다. 걱정거리가 모두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을 테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신뢰하기로 선택할 수는 있지. 나는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니,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나를 신뢰하기를 당부한다.